[노인 인지수업] 카카오톡 AI 활용법 특강 현장과 노인지도사의 무한한 확장성 (병원, 기업, 메타버스 출강)
4차 산업혁명 시대, AI와 통합활동이 만나는 실버 교육의 새로운 지평 국민건강기초연구원,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배우는 [카카오톡 AI] 특강' AI 기술과 노인 통합활동의 융합이 가져올 혁신적 비전과 노인지도사의 무한한 가능성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마음을 잇고 삶의 질을 높이는 '명강사'로의 도약 제안 국민건강기초연구원 마정옥 통합활동노인지도사 [ 국민건강기초연구원 뉴스룸] - 급속한 고령화와 디지털 전환이라는 거대한 사회적 흐름 속에서, 실버 교육 현장에도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국민건강기초연구원 교육장(동대문구 왕산로 소재)은 열기로 가득 찼다. 바로 '현직 강사, 현장 즉시 활용 가능!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배우는 [카카오톡 AI] 특강' 이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국민건강기초연구원이 주최하고, 박찬민 전문 강사가 초빙되어 진행된 이번 특강은 사전 등록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실버 교육 현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특강은 단순히 새로운 디지털 기기를 배우는 기술 교육을 넘어, 실버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노인지도사들에게 'AI 기술을 어떻게 노인 통합활동에 융합할 것인가' 에 대한 명확한 비전과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 본고에서는 국민건강기초연구원의 이번 특강 현장을 생생히 전하고, AI와 통합활동의 융합이 가져올 실버 교육의 미래와 노인지도사의 새로운 역할, 그리고 이를 위한 전문성 강화의 길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현장 취재: "어렵게 느껴지는 AI, 내 휴대폰에서 직접 실습하며 생활의 도구로" 특강 당일, 국민건강기초연구원 교육장에 모인 현직 노인지도사와 예비 강사들은 사뭇 진지한 표정이었다. 'AI(인공지능)'라는 단어가 주는 막연한 거리감과 그것을 실제 어르신 대상 수업에 ...